오늘은 내가 먹는 간식을 알려줄게

안녕? 만석이야

나는 오늘 내가 먹는 주사료 말고 간식에 대해서 알려주려고 왔어.

나는 보통 츄르형 간식을 선호하는데 요새는 무른변때문에 조절하고 있어.

그래서 조금 슬픈상태야.

보통은 장난감으로 놀거나 사냥을 하고 나서 템테이션을 먹어.

사냥을하고 장난감으로 놀고 나서 보상이 없으면 고양이들은 박탈감을 느낄수도 있다고 해서 집사는 장난감으로 놀아주고 템테이션을 줘.

나는 다른고양이들과는 다르게 강아지처럼 손!을 할수있어.

그래서 놀고나서 꼭 집사는 손!을 시키고 나에게 템테이션을 줘.

내가 선호하는 템테이션의 맛은

부드러운우유맛이야! 다른맛보다 나는 이맛을 좋아해.

가끔 병원을 다녀오거나, 발톱을 손질하거나 내가 싫어하는 일을 할때,

집사는 나에게 템테이션을 줘.

근데 그럴때도 손!을 자꾸 시켜서 조금은 화 날 때도 있어.

그래도 맛있으니까 봐주는 편이야.

그리고 또 좋아하는 간식으로는 츄르형간식인데

이 간식은 사실 영양제에 가까워

하루채움이라고 하는 매일먹는 기호성 좋은 영양제라고 생각하면 돼.

나는 여기에 가루유산균을 섞어서 먹고있어.

설사때문에 이 간식도 조금밖에 섞지못하지만 그래도 만족하고 먹고있어.

그리고 제일좋아하는 건 역시 차오츄르인데 그거는 못먹은지 엄청 오래됐어.

병원에 가보니까 츄르로 설사하게되면 츄르형 제품은 아예먹이지 말라고 해서,

정말 그날은 세상이 무너지는줄 알았어.

간식을 많이 먹으면 살도 찌게되니까 고양이들은 조심해야해.

살이 한번 찌게되면 사람과 마찬가지로 빼기 힘들고, 다이어트 사료도 먹어야하니까 조심하도록 해.

그래서 요새는 집사가 간식을 잘 안줘서 너무 슬퍼.

나는 까탈스러운 고양이는 아니라서 웬만한 간식은 다 좋아해.

습식사료도 좋아하기는 하는데 집사는 치아걱정에 습식사료는 가끔밖에 주지않아서 조금 슬퍼.

그래도 다 나를 위해서 그러는거니까 참아야겠지?

고양이들에게 과도한 간식은 몸에 안 좋을수도 있으니까 조심하도록 해 집사들아.

나는 츄르형 간식을 먹을 수 있는 날까지 몸관리를 열심히 할거야.

다른 고양이들도 건강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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